9:38~50, 반대하지 않으면 주님 편이다.         주제: 22, 자비.    2017. 12. 31.

서론

     :  이 세상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선한 사람과 끔직한 악행들로 가득한 사람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1. 관용의 조건들. (38~41)

예수께서는 앞(33~37)에서 제자들의 야망의 문제를 다루시고 이제 관용에 대해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37) 하심으로 요한은 즉각적으로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보고 금한 일이

    생각이 나서 보고한다.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제자들이 금한 이유는

   ① 제자들과 한 무리가 아니었기 때문.

   ② 제자들의 친밀한 무리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

   ③ 주께 부름받고 임명받지(소속) 않았기 때문.

   ④ 자기들의 선생님(그리스도)에게 배우지 않았기 때문.

   ⑤ 자기들처럼 믿음이 강하고 확고할 수 없었기 때문.

   ⑥ 제자들과 같은 입장을 취하지 않았기 때문.

주님을 따르지 않는 어떤 자를 주목하라.

   ① 그는 어떻든 주님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주님을 알고 있었다.

   ② 그에게는 주님의 이름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었다.

   ③ 그는 자신을 사역에 헌신하였으며, 귀신들린 자를 돌보고 있었다.

     * 귀신들린 자를 돌보는 일은 제자들도 하기 힘들었던 사역이었다. (비교 막 9:14~29)

1) 그리스도를 비방하지 않는다면 관용하라. (39)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역하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비방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

     그러므로 비방하지 않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사역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비방하는 자는 대적자이다.

2) 그리스도와 제자들을 반대하지 않는다면 관용하라. (40)

그 사람의 행동을 지켜보아야 한다. 만일 그가 믿음과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용서와 하나됨과 예배의 마음 등을 갖고 있다면

    그는 받아들여야 한다.

3)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준다면 관용하라. (41)

도와주고 베푸는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기 때문에 믿는 자에게 무엇인가를 해준다면 그 사람은 상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2. 죄의 끔직함. (42~50)

죄가 얼마나 끔직한 것인지를 강조하심으로서 죄인에게 경고하신다.

이 세상은 그 누구도 계속적으로 유혹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좋은 생활을 경험하기 위해 추구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인생의 모든 모퉁이에서마다 유혹받고 유인당하고 영향받는다. 피할 방도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무엇보다 사람에게는 유혹을 피할 길을 주신다(고전 10:13). 그러므로

    개인적으로 져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죄인에게는 화가 미친다.

1) 다른 사람을 실족하게 하는 무서운 죄. (42)

가장 큰 죄는 다른 사람을 죄로 유인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잘못된 길로 가게 하는 것보다 더 나쁜 죄는 없다.

   그것이 마음에 품을 수 있는 가장 악한 죄이다.

   ① 오 괜찮아, 아무도 몰라하며 그들로 죄 짓도록 가르치는 것을 통해서이다.

   ② 우리가 행하는 일들을 통해서 다른 믿는 자들이 배우게 된다.

   ③ 잘못된 것을 간과하거나 지나쳐 버리는 것을 통해서이다.

   ④ 옳은 일을 하고자 애쓰는 것을 비웃거나, 놀리거나, 아니면 농담과 냉소함을 통해서이다.

   ⑤ 하나님께는 죄가 되나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들을 접하게 함으로써 죄를 짓게 만든다.

   ⑥ 믿는 자를 핍박하거나 위협함으로써이다.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대안으로 두 손으로 지옥 가는 것보다 한 손으로 천국 가는 것이 옳기 때문이다.

물에 빠트려 죽이는 것은 로마인들이 가장 악한 범죄자들을 처형하는 방법의 하나이다. 유대인은 아니다.

, , 눈으로 죄를 짓는 사람은 영원한 지옥의 형벌에 처하리라고 선고하셨다. (43~48)

2) 손으로 짓는 끔직한 죄. (43~44)

손으로 짓는 죄에 대한 중요한 점들을 말씀하셨다. (18:7~9 참조)

   ① 손은 걸림돌이 될 수 있다. (만지고, 움켜쥐고, 어루만짐, 꼭 잡음, 가리킴, 때림, )

   ② 손으로 죄를 짓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은 잘라버리는 것이다. (천국을 위해서)

   ③ 이 세상의 눈으로 볼 때, 불구가 된다 해도 그 삶은 풍성해질 수 있다.

       * 삶의 충성함과 온전함은 의로움, 즉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며 자기 손으로 죄 짓지 않게 하는 것에 달려 있다. (비교 ; 10:10)

3) 발로 짓는 끔직한 죄. (45~46)

발로 짓는 죄에 대한 중요한 점들을 말씀 하셨습니다. (18:7~9 참조)

   ① 발은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서 있음, 걸음, 돌이킴, 달려감, 지적함, , 높이 뜀, 춤 등)

   ② 발로 죄를 짓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은 잘라버리는 것이다. (43)

   ③ 세상의 눈으로 볼 때, 불구가 된다해도 그 삶은 풍성할 수 있다. (43)

4) 눈으로 짓는 끔직한 죄. (47~48)

눈으로 짓는 죄들에 대한 중요한 점들을 말씀 하셨다.

   ① 눈은 걸림돌이 될 수 있다. (, 흘김, 깜박임, 째려봄, 윙크, 훑어봄, 눈을 뜸, 눈을 감음 등)

   ② 눈으로 죄를 짓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뽑아 버리는 것이다.

   ③ 하나님 나라는 한쪽 눈 없어도 들어갈 수 있다.

5) 사람마다 심판과 구원이 있다. (49~50)

소금 치듯 함사람이 행한 모든 일과 그들이 치룬 모든 희생은 심판받게 될 것이다. (49)

   ① 모든 사람이 불 태워질 때 나무, 짚 부스러기 등은 타고, 정금, 보석은 남을 것이다.

   ② 모든 희생은 선악에 따라 천국과 지옥에 보존될 것을 의미한다.

소금은 좋은 것자신을 죄의 끔직함으로부터 구원받으라는 도전이다. (50)

   ① 그 맛소금의 짠맛은 자신의 정결성과 유용성을 평가하여 살피고 애쓰라.

   ② 속에 소금을 두고사람이 부패 타락하지 말고 정결하고 유용해야 한다.

   ③ 서로 화목하라서로 화평한 가운데 살아야 한다. 이것은 필수적이다.

            (13:34~35; 4:31~32)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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