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8~22.  온 세상을 위한 축복.                    주제: 45. 축복.     2017. 12. 10.

 

서론

      : 야곱은 자신의 아들과 손자들에 대한 사랑을 표시하고 축복하였다. 애정이 넘치고 감동스러운 장면이다.

 

1. 손자들에 대해 깊은 애정을 드러낸다. (8~12)

이들은 누구냐이스라엘(야곱)은 거의 앞을 볼 수 없어, 요셉 곁에 서 있는 희미하게 보이는 두 형상이

     요셉의 두 아들인지 확인을 위해 그들이 누구인지 물었다. (8)

1) 요셉이 그들이 아들임을 확인시키다. (9)

야곱은 그들을 자신의 앞으로 데려와서 자기로 하여금 그를 축복하게 했다.

2) 요셉이 자기의 아들들을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게 하다. (10)

이스라엘(야곱)은 그들에게 입 맞추고 안았다.

3) 야곱은 요셉(아들)과 그의 아들(손자)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11)

야곱은 생전에 요셉을 보리라고 기대하지 못했고 더욱이 손자들까지 보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께서 그로 하여금 요셉을 다시 보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손자들까지 보게 되는 엄청난 은혜를 베푸셨다.

4) 요셉은 손자들을 축복하겠다는 야곱의 말을 듣다. (12)

감격에 넘쳐 야곱의 무릎에서 두 아들을 물리고, 땅에 엎드려 존경을 표하는 절을 했다.

 

2. 야곱의 축복. (13~16)

1) 요셉이 장자에게 야곱의 오른손을 두어 축복하게 한다. (13)

요셉은 야곱의 우수가 장자인 므낫세에게 향하도록 하여 그로 하여금 더 큰 축복을 받게 하였다.

     (* 우수는 항상 더 큰 축복을 상징한다.)

2) 야곱이 팔을 어긋맞겨 작은 아들에게 더 큰 축복을 한다. (14)

야곱은 팔을 어긋맞겨 얹었다. 그는 더 큰 축복을 차자에게 주려는 것이었다.

3) 야곱은 하나님을 부름. (15)

야곱은 하나님을 부르면서 축복하기 시작했다. (참 하나님을 부른 사실에 주목하라)

(1) 야곱은 아브라함과 이삭이 섬겼던 하나님을 불렀다. (15)

아브라함과 이삭은 하늘과 땅의 참 하나님을 좇았다. 그들은 하나님과의 대화도 나누었다.

    그들은 그분 앞에서 거룩한 삶을 살았다.

임종을 앞둔 야곱은 요셉과 그의 두 아들에게 축복하려고 참 하나님을 부르고 있다.

(2) 야곱은 이제까지 목자로서 길러 주신 하나님을 불렀다. (15)

야곱은 자신을 돌보아 주신 하나님을 불렀다. (길러 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고,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는) 하나님을 불렀다.

(3) 야곱은 모든 환란에서 건지신 사자되신 하나님을 불렀다. (16)

이 부분은 야곱과 씨름했던 그 사자를 언급하는 것이다. (16:7)

건지다(גאל 고엘)라는 단어가 성경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누가 구원자이신지 보라. 야곱이 씨름했던 바로 그 하나님이셨다.

그분의 야곱의 평생에 구원하시고 건져주셨다. 그분이 요셉과 그의 아들을 구원하시고 건져주실 것이다.

4) 야곱이 하나님께 두 가지로 축복해 주시기로 구함. (16)

(1) 그들로 이스라엘이라 칭해지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참 후손으로 인정받게 되기를 구했다.

      또한 두 손자가 항상 야곱의 참 아들로 인정받게 되기를 구했다.

(2) 야곱은 하나님께 그들이 번성할 것과, 그들로 약속의 후손의 일부, ,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위대한 백성이 되도록 구했다.

 

3. 야곱이 손자(요셉의 아들)들을 축복한다. (17~20)

1) 요셉이 아버지의 뜻을 거스린다. (17~18)

요셉은 그의 아버지 야곱이 왜 우수를 에브라임의 머리에 두었는지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아버지의 뜻을 몰랐다)

야곱이 우수를 에브라임의 머리에 둔 것은 장자에게 부여되는 큰 축복을 실제로 차자에게 주려는 것이었다.

요셉은 아버지 야곱이 실수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버지의 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 위로 옮기려 하면서 아버지가 잘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자로 택함 받은 사실을 통해 볼 때 하나님의 주권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2) 야곱이 거절한다. (19)

아버지(야곱)은 차자에게 더 큰 축복을 하려는 것이라고 말하며 거절했다.

장차 므낫세()는 큰 민족을 이룰 것이나 에브라임(아우)은 더 큰 민족을 이룰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이스라엘이 나뉘었을 때 북 왕국에서 가장 강한 지파가 에브라임이었다.

       (비교, 7:2이하; 9:13; 12:1~8. NIV)

3)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을 축복하다. (20)

야곱이 요셉에게 사실을 말한 후 요셉의 두 아들에게 축복했다. 예언의 말씀이었다.

 

4. 야곱이 요셉(아들)을 축복하다. (21~22)

1) 요셉에게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시며 그로 하여금 약속의 땅으로 다시 돌아가도록 하실 것이라고 확신시켜 주었다. (21)

야곱은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셨기 때문에 그의 아들과도 항상 함께 하실 것을 믿었다.

   ① 형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 위협할 때 그와 함께해 주신다고 약속하셨다.(28:15)

   ②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도록 부르셨을 때 그와 함께해 주신다고 약속하셨다.(31:3)

   ③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주셨다. (31:5)

   ④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셔서 공급해 주시고, 보호해 주심을 잊지 않았다.(35:3)

   ⑤ 하나님께서 아들과 함께해 주실 것임을 확실하게 말해 줄 수 있었다. (48:21)

2) 야곱은 요셉에게 아모리 족속에서 빼앗은 세겜 땅을 더 주었다. (22)

야곱이 그 땅을 언제 취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단지 요한복음 4:5에서 언급한다)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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