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후 10:7~18. 주 안에서 자랑하라.              주제: 32. 영적전투.        2017. 12. 3.

 

서론

      : 사역자의 권한 중 사람들에게 영접받을 권한이 있다.

교회는 그 처한 상황과 처지가 어떠하든지 간에 온전히 사역자를 영접해야 한다.

    사역자가 원하면 어떤 문제이든 도와야 한다.

 

1. 사역자는 그리스도께 속했다. (7)

바울은 다른 사역자들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에게 속했기 때문에 영접 받아야 한다.

문제를 일으키며, 비난하는 자들 : 바울이 다른 사역자들에 비해 사역자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며,

     소명(부르심)과 은사가 없다. 따라서 강단에 설 자격이 없고, 권위도 인정될 수 없다.

바울의 주장 : 사역자는 모두 동등하다는 주장이다.

어떤 사람들은 바울을 판단하기를

   ① 초기 믿는 자들에 대한 박해자요, 살인자라는 죄스러운 과거가 있다. (8:1~4; 9:1~2)

   ② 다른 사역자나 교사들에게는 보다 강하고 호소력 있는 은사가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③ 다른 사역자나 교사들에게는 더 강력한 지도력과, 보다 설득력 있는 구변이 있었다.

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만일 다른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속해 있거나,

      그리스도께서 부르셨다면 나 역시 그러하다. 나 역시 그들과 다를 바 없다.

개인적인 확신은 사역에 있어서 한 요소가 되며, 경청되고 주목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참 사역자인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더 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고전 1: 11~13; 23:27; 7:24; 고후 5:12; 10:7)

 

2. 사람들을 세워주기 위한 사역이다. (8)

바울은 어떤 식으로든지 결코 교회에 손상을 입히거나 교회를 파괴한 적이 없었다.

    그러므로 바울은 사람들을 파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워주기 위해 부르심을 받았다.

바울을 향한 비난의 내용 : 사람들을 파했다는 것이다.

   ① 실상은 아닌데도 자신이 그리스도의 사역자라고 주장함으로써

   ② 자신의 사상과 철학을 전함으로써

   ③ 사적인 추종자들을 얻으려고 노력함으로써

주목 : 바울은 자신의 사역에 있어서나 자신의 충성에 있어서 자랑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바울은 다른 사역자들 보다 더 많이 자랑할 수도 있었다.

만약 바울이 자랑한다 하더라도 그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았을 이유는 :

          바울은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함에 있어서 충실하게 그리고 성공적으로 그리스도를 섬겨왔던 것이다.

                    (14:19; 고전 14:3; 고후 12:19; 4:11~12,29)

 

3. 하나님이 주신 범위의 한계를 따라 사역해야 한다. (9~13)

바울은 외모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로써 영접 받아야 한다

1) 바울을 향하여 가해진 비난의 내용. (9~10)

바울은 보잘 것 없는 외모를 가지고 있고, 빈약하게 설교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거나,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를 지닐 가능성이 없다고 여겼다.

바울이 외모뿐만 아니라, 빈약한 설교자라고 부를 만큼 구변이 좋지 못했다.

    심지어 바울의 설교 도중에 졸기까지 했다. (20:9)

바울의 설교가 하찮게 여겨지고, 인상적이지도 못하며, 시간만 낭비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고, 권위도 없음을 말해준다.

설교가 바울의 편지와는 대조적이기 때문이다.

    바울의 편지는 무게 있고, 힘이 넘친다(인상적이고, 강력하고,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박력이 있었다).

2) 비판에 대한 바울의 답변. (11~13)

(1) 교회 내에서 결정적으로 권위와 징계권을 행사해야 할 때가 있다. (11)

만약 권위와 징계가 필요하다면, 편지와 동일하게 담대한 권위로 그 교회를 방문했을 때 실제로 행사했을 것이다.

(2) 인간적인 칭찬이나 판단은 지혜롭지 못하다. (12)

바울은 비판자들이나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따라 행하지 않으려 했다. , 사람들의 찬사와 존경을 구하지 않았다.

(3) 사역자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범위와 한계 내에서만 권위를 행사해야 한다. (13)

사역자에게 어떤 다른 권위가 있을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는 분명히 그에게 있다.

    그러므로 인정받고 존중되어야 할 것은 바로 그러한(하나님께서 주신) 권위이다

        (고후 3:5~6; 4:1~2; 5:18~20; 3:7; 딤전 1:12; 딤후 1:10~11)

 

4. 복음을 전하고 섬기라. (14~16)

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섬기기에 영접 받아야 한다.

1) 사역자의 유일한 권위는 복음을 전하고 섬기는 권위이다. (14)

자신에게 주어진 권위의 한계를 벗어나 행동하지 않음을 힘주어 강조하고 있다.

    고린도교회에 있는 거짓교사들이 그들의 한계를 벗어나 행동했지만, 바울을 그렇지 않았다.

고린도에서 사역하고 설교하도록 하나님께로 부름받고 그런 은사를 받은 사람은 바울이다.

2) 믿음과 믿음의 성장. (15)

바울은 자신의 관심사와 목회 사역의 영역에 관해 명확하게 피력하기 위하여

    그들이 믿음과 그 믿음의 성장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3) 다른 지역으로 복음을 전하려 함이다. (16)

그 믿음이 성장함으로써 그들이 바울 자신과 복음을, 저희 지경을 넘어 세상의 다른 지역으로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사역자의 권위

   ① 복음을 증거하고 섬기는 관심사와 권위.

   ② 사람들의 신앙을 세워주는 권위.

   ③ 복음을 다른 지역에 전파하도록 이끌어주는 관심사와 권위.

 

5. 주님 안에서 자랑하라. (17~18)

바울은 사람들 가운데서가 아니라 주님 안에서 자랑하기에 영접 받아야 한다

바울의 자랑은 (7,8,12,13,15,16)에 자랑하고 스스로 영광을 구하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자랑은 주님 안에서 자랑해야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지도, 받아들여지지도 않는다.

만약 사역자가 다음과 같다면 그는 진정한 사역자가 아니다.

   ① 스스로 자신을 높임.

   ② 사람들의 인정을 갈망함.

   ③ 찬사를 구함.

   ④ 자신의 것만을 추구함.

   ⑤ 지위를 추구함.

   ⑥ 거만함.

진정한 사역자는 스스로 칭찬하지 않느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만을 구한ㄹ 따름이다.

            (15:17~18); 고전 1:27~29; 34:2; 44:8; 9:23~24)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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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