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15. 이렇게 기도하라.                     주제: 14. 기도.        2017. 11. 19.


서론

      : 기도는 성도의 가장 위대한 행위로, 생각으로든지 혀로든지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은, 하나님과 친교하는 방법이다.

기도하는 것, 자주 기도하는 것,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이다.

 

1. 기도의 바른 동기. (5~6)

주님의 관심사는 우리가 기도하는 것(사실)에 있지 않고, 우리가 어떻게 기도 하는가이다.

기도는 하되 하나님께서 결코 듣지 않으시는 기도 즉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 될 수 있다.

1) 기도의 동기(두 사람 비유). (5)

(1) 그릇된 동기 :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기도 (5) - 위선자.

기도하기를 좋아하는 장소는 교회 안, 밖의 대중 앞, 거리(공공장소)에 서서(교만)한다.

공개적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상급을 받는다.

(2) 올바른 동기 : 아버지께 드려지는 기도 (6) - 진정한 아들.

2) 기도할 때에(6)

기도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혼자 하는 기도 시간을 내야 한다.

주목 : 기도는 사람이 듣는 기도가 아닌, 은밀한 중에 계신 하나님께서 듣는 기도를 한다.

             (* 하나님께서 은밀한 가운데서 보시기 때문이다.)

은밀한의 의미는 정신집중(묵상 등) 홀로, 사적으로 함께 계시다는 믿음.

기도의 주의사항(부정적 요소)

   ① 위선적이 될 수 있다.

   ② 습관적이 될 수 있다.

   ③ 어떤 장소와 연관될 수 있다.

   ④ 무의미한 반복이 될 수 있다.

   ⑤ 지나치게 길어질 수도 있다.

   ⑥ 자화자찬 격이 될 수 있다.

   ⑦ 자기기만 적이 될 수 있다.

 

2. 기도의 세 가지 중요 원칙. (7~8)

1) 중언부언하지 말아야 한다. (7)

기도의 반복을 말함이 아니라 의미 없이 반복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쓸데없이 말을 너무 많이 하는 것, 많은 문구들을 사용하는 것, 의미 없는 말을 하는 것.

2) 말을 많이 하지 말라. (7)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길이에 의해 들으심이 아니라, 마음이 진정으로 하나님께 쏟아 부어지는 것을 보시고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시다.

장시간의 긴 기도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① 강한 이끌림(16:25),

   ② 특별한 필요성가 채워질 확신이 있을 때까지(6:18, 12:5),

   ③ 특이한 사건이나 경험이 발생하려 할 때는 체험(용기, 확신, 능력, 믿음, 사랑)을 얻기까지(4:1),

   ④ 때때로 엄청난 시련이나 유혹에 직면할 때(4:1~11),

   ⑤ 때론 어떤 문제나 중대한 결정이 이루어져질 필요가 닥칠 때(13:2)가 있다.

3)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의무적)이다. (8)

   ①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의 필요를, 심지어 그가 구하기도 전에 알고 계신다.

   ② 하나님께서는 듣기를 바라고 계신다.(8:23~27, 28~39)

   ③ 하나님께서는 복주시고, 사람들 가운데서 행하시기 위해 기도라는 제도를 정하셨다.

         (6:5~6; 살전 5:15~22; 26:3~4; 17:7~8)

      

3. 기도의 모범. (9~13)

주기도는 암송할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살려 완전하게 드려져야 할 모범적인 기도이다.

기도란?

   ① 하나님과의 교제(9)

   ② 하나님께 복종(9)

   ③ 하나님께 간구와 탄원(10)

   ④ 하나님을 인정하고 찬양하는 것((9~10,13)이다.

주목 : 하나님은 전부이시고 사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존적인 사람은 자신의 필요들을 하나님께 아뢸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다.

(1) “하늘 하늘들로

   ① 대기(6:26 :공중의 새들“)

   ② 천체의 바깥 공간(24:29; 6:13)

   ③ 하나님의 임재가 완전히 드러나 있는 곳으로 영적 세계, 존재의 다른 차원의 세계이다.

(2) “우리 아버지 믿는 자와 하나님이 가족관계임을 함축한다. 기도의 첫 번째 핵심사항이다.

(3)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하나님은 거룩한 분으로 여겨지고, 거룩한 분으로 대우 받으셔야 한다는 것이다.

(4) “나라이 임하시오며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의 바로 이곳에 임하옵소서

(5)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여기에는

   ① 맡은 부분을 감당하겠다는 의미.

   ② 모든 희생을 하겠다는 것.

   ③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에 대하여 불쾌해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6)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믿는 자가 하나님께 매일 기도로 나아가 하나님께서 자기의 필요를 채워주실 분임을

     신뢰하도록 가르쳐준다.

(7)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이것은

   ① 죄의 빛을 사해달라는 것.

   ② 죄책이나 형벌의 빚을 사해달라는 것.

   ③ 남을 사해준 것 같이 자기의 죄를 사해 달라는 것이다.

(8)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주께서 말씀하신 것은

   ① 하나님께서 유혹의 무서운 끌어당김으로부터 지켜달라고 기도하라.

   ② 하나님께서 악으로부터 구해달라고 기도하라.

(9)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하나님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의 원천이며, 소유자이시고, 받는 자 이시다.

 

4. 기도의 기본 원리는 용서이다. (14~15)

하나님께서는 자비와 용서의 부드러움이 발견되는 한에서만 용서하실 수 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기도의 기본적 원리인 용서를 가르치셨다.

1) 약속 : 다른 사람을 용서하면 너도 용서받을 것이다.

죄 사함의 필요성과 죄 사함이 세상에서 가장 큰 일이라는 것과 용서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을 가르쳐 준다.

2) 경고 :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를 거절한다면 너도 용서받지 못하리라.

다른 사람에게 악감정 같은 것을 품고 있는 것은, 그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정당하지 못하다는 것을 명백히 증명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의 개인적 관계는 이웃을 통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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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