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후 11:16~33,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라.               주제: 44. 충성.    2017.10.22.

 

서론

      : 사역자나 어떤 믿는 자가 자기의 신분이나 자기의 업적에 대해서 자랑해도 되는가?

       본문이 다루는 주제(대지 1,2,3,4)를 보라.

 

1. 사역자 바울은 자기를 영접하고 귀 기울여 주기를 호소한다. (16~21)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어떤 거짓교사들과 비판자들에게 공격당하고 있었다.

그들은 바울이 전하는 복음은 교회에 결코 적용될 수 없으며 바울의 권위와 사역은 거부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주장은 바울은 거짓된 사역자. 그릇된 사상. 자신의 권위에 따라 행함.

    ④빈약한 외모나 부족한 말솜씨는 그를 따를 대상이 아님을 증명해준다고 함.

묵묵부답인 것은 바울의 사역은 변호할 가치가 없다고 스스로 여기기 때문에

    그것은 부르심을 받지 않았다는 증거가 된다는 식의 소문을 퍼뜨릴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고린도교회를 거짓지도자들과 교사로부터 구해내기 위함이다.

바울은 어떻게든지 자기를 인정하고 자기의 말에 귀를 기울이도록 호소한다.

1) “조금 자랑할필요가 있었다. (16)

자랑하는 것은 어리석은 태도이나 비판자들과 맞서서 변호할 수 있는 유일한 방편이다.

2) 바울이 자랑하는 것은 주님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었다. (17)

비판자들로부터 자신을 변호하고, 거짓교사들로부터 교회를 건져내기 위함이었다.

3) “육신을 따라 자랑하니~” 결정적인 요점이다. (18)

비판자들과 거짓교사들이 자신들의 신분과 업적을 자랑하고 과대선전하고 있기 때문에 바울은 자신의 사역에 대해 자랑할 것이었다.

4) 교회는 바울을 용납하고 그로 하여금 어리석은 자들을 다루도록 해야 했다. (19)

교회는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교회는 스스로를 다른 이들보다 더 지혜롭게 여겼으므로,

    바울에게 용납하고 어리석은 자들을 다루게 해야 했다.

5) 교회가 용납하는 사람들. (20)

교회는 종으로 삼거나. 잡아먹거나. 빼앗거나. 스스로 높이거나. 뺨을 치는 자들을 용납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바울에 참고 듣는 자세를 지녀야 했다.

6)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담대하게 자랑하는 일이다. (21)

바울은 지금 비판자들이나 거짓교사들처럼 똑같이 어리석은 말로 담대하게 자랑하고자 한다.

 

2. 바울은 유전에 있어서 동등한 위치에 선다. (22)

고린도교회에 있는 거짓교사들이나 비판자들이 유대인 개종자들이었다는 사실이다.

거짓교사들은 자기들이 히브리인이라고 주장한다. 참으로 충성되어 히브리어를 전수했다한다.

거짓교사들은 자신들이 이스라엘인이라 주장한다. 하나님의 신민이요 이스라엘의 시민이란다.

거짓교사들은 아브라함의 후손라 한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모든 약속들을 물려받았다한다.

바울히브리인(성경연구), 이스라엘인(언약에 속함), 아브라함의 후손(약속 믿고 기대)이다.

 

3. 바울은 단순한 사역자 그 이상이어야 한다. (23~31)

사역자는 사역과 수고하고 고난 받는데 있어서 보통 사람 이상의 삶을 살아야 한다.

바울은 자신이 거짓지도자들이나 교사들보다 더 사역자적인 면모를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해 수고하고 희생함에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 이상의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이 같은 주장을 할 수 있다.

1) 사역자는 단순한 사역자 그 이상이어야 한다. (23)

바울은 옥에 갇히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다.

2) 바울이 겪는 특수한 고난을 보라. (24~29)

고난은 본문을 보라(24~28)

요점은 모든 고난 속에서도 변함없는 바울의 충성이다.

    어떤 것도 그의 사역에서 벗어나게 할 수 없었다. 그리스도께서 그를 부르사 복음을 전하고 섬기는 일을 하게 하셨으므로

    그는 죽음으로 인해 중단되지 않는 한 조금도 그 일을 멈추지 않았을 것이다.

       (5:11; 10:22; 39; 9:16; 8:17; 11:25)

3) 사역자는 오직 자신의 연약한 것만을 자랑해야 한다. (29~30)

요점은 사역자는 자신의 지위, 업적, 성취, 혹은 어떤 결과에 대해서가 아니라 오직 자신의 연약함과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에 대해서만

    자랑해야 한다는 원칙을 명시해 놓았다.

사역자가 그리스도로 인하여 고난을 겪는다면 그에게는 자랑할 것이 있게 되는데, 즉 하나님께서 인정하실 수 있는,

    그리스도께 대한 사역자의 충성스런 증거를 지니게 되는 것이다.

4) 사역자는 자신의 고난에 대해 과장하거나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 (31)

바울은 자신이 겪은 고난에 대하여 스스로 과장하거나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증거하고 있다.

부득불 자랑할진대어떤 사역자라도 부득이하게 자신을 변명해야 하지 않는 한 그리스도를 위해서

     자신이 행하거나 겪었던 어떤 일이라도 자랑해서는 안된다.

만약에 자랑하게 요청을 받았을 경우

    ① 자신의 연약함에 대해서만 자랑할 뿐이다.

    ② 과장하거나 거짓을 말해서는 안 된.

 

4. 사역자는 비겁하다는 자책감이 없어야 한다. (32~33)

거짓교사들과 비판자들은, 바울이 다메섹에서 일찌감치 피신한 것은 비겁한 자의 행태이다.

     그러니 한 겁쟁이의 말을 듣고 따르며 순종할 필요가 있겠느냐고 말했을 것이다.

다메섹에서 아레다 왕의 고관이바울을 잡고자 쫓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목적은 중단될 수 없었다는 것을 말함으로

     이 비판에 답했다.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내려가바울은 구조되었으며 복음을 더욱더 열심히 전하기 위하여 보냄을 받았던 것이다.

               (비교 행 9:23 이하)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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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