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32,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라.                  주제: 44.충성.    2017. 10. 15.

 

서론

       : 믿는 자는 충성스러워야 하며,

                        반드시 하나님께 복종해야 한다는 것을 인간의 마음에 확실하고 강력하게 심어준다.

 

1. 핍박당하는 생생한 모습. (17~25)

베드로와 요한의 이 경험은 핍박당하는 아주 생생한 모습을 보여준다.

1) 핍박 그 자체였다. (17~18)

핍박하는 자들은 종교인들(대제사장)과 세상 지도자들(사두개인의 당파)이었다.

    그들은 시기하였다. 예수님을 전파하는 것에 대해 끓어오르는 분노와 질투와 시기로 불탔다.

핍박 바로 그것이었다. 그들은 체포하여 감옥에 갇혔다. 그것은 속박, 공포, 치욕을 주어 잠잠케 하려는 의도였다.

2) 핍박으로부터의 이적적인 구출이 있었다. (19~21)

베드로와 요한의 상황은  . 감옥에 갇힘. 이중(감옥문 밖에도 지킴)으로 투옥(23).

    ④다음날 아침까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시련을 참아야 했다(33)

(1)하나님께서는 천사(주의 사자)의 이적적인 역할을 통해서 구원해 주셨다.

요점은 하나님께서 돌보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분은 어려움 가운데 있는 그분의 자녀들을

               구원하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하실 것이다. (8:28)

하나님께서는 때대로 그분의 사랑과 희락, 화평과 안전으로 함께해 주심으로써 믿는 자들을 구원하며

    그들로 시련을 겪는 동안에 인내하며 사역할 수 있게 하신다. (바울, 1:12~14)

하나님께서는 때때로 믿는 자들을

   ① 어려움으로부터 벗어나도록 구원하든지,

   ② 사역이 이 세상에서 끝마쳤을 때 그분께로(천국으로) 데려가심으로 구원하신다. (순교)

(2) 베드로와 요한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은 다시 사람들에게 가서, 서서, 말하라는 것이다. (20)

가서는 지금 즉시 가라는 것,

    “서서는 주저하거나 지체하지 말고 나서라는 것이다.

    “말하라는 것은 용감하게 담대하게 두려움 없이 선포하라며 전파하고 가르치라는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어려운 책무에는 항상 이적이 뒤따른다. 큰일을 하시기 위하여 그분의 종을 자유케 하신다.

    사람들로 하여금 확신하며 회심하도록 인도하기 원하시기 때문이시다.

(3) 제자들은 순종하였다. (21)

그들은 주저함 없이 완전하고도 온전히 순종하였다. 신속히 순종하였다. 그들은 새벽에 일어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쳤다.

3) 핍박의 실패로 인한 당혹과 좌절이 드러나 있다. (21~25)

그리스도와 그분의 제자들에 대한 대적이 있을 때마다 보여지는 핍박의 두더러진 모습이다.

(1) 핍박자들(세상의 법정)은 제자들을 심리하려고 모였다. (21)

(2) 지키는 자들은 그들이 없어진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핍박에서 구원 받았다) (22)

(3) 핍박자들은 의혹을 품었다. 이것은 당황이다. (24)

그들은 어떻게 제자들이 그들의 손으로부터 벗어나구원받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들은 새로운 파란이 일어나지 않을까 염려하였다.

(4) 핍박자들은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음을 발견하였다. (25)

제자들은 도망친 다른 죄수들처럼 자기들의 생명을 위해 도망치지 않았던 것이다. 그들은 성전에 서서 백성들을 가르치고있었다.

핍박자들이 본 제자들이 지닌 확신과 소망을 결코 본적이 없었다.

 

2. 핍박 : 제자들이 다시 잡혔다 (26~29)

(1) 제자들은 산혜드린 공회 앞으로 끌려갔다. (26)

성전 맡은 자들에 의해서 3가지 죄목으로 고발당해 잡혀갔다. (28절 심문 참조)

(2) 지도자들은 백성들의 통제와 지지와 충성을 잃게 될 것을 두려워하였다. (26)

       그들은 자신들의 지위와 생계가 위태로워진 것을 잘 알았다.

진리는 그들에게 거의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들은 빌라도 앞에서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전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예수님을 죽였다.(27:25)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백성들처럼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것이었다.

(3) 공회앞에 선 베드로와 요한에게 대제사장이 물어 심문한다. (27~28)

   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부활을 전파하지 말라는 특별한 법을 어긴 것이다.(비교 ; 4:18)

      * 믿는 자들은 때때로 주님에 대해 말하는 것이 주위환경에 의해 제지당할 때가 있다.

         이것은 주님의 명령과 직접적으로 대치된다(1:4, 8)

   ② 그들은 거짓교리(사람들을 미혹하고 동요케 하는 도)를 가르치는 것으로 여겼다.

    ③ 그들은 정부를 부정과 살인죄로 거짓 고소하여 폭동을 일으키겠다고 위협한다고 여겨졌다.

              (4:10~12, 비교 ; 2:23, 36, 3:15)

 

3. 제자들의 반응 : 제자들은 하나님께 충성해야 했다. (29~32)

그들은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마땅하다 했다. (4:19~20)

1)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살리시고 높이셨기 때문. (30~31)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3가지 목적(1:3,10~11, 2:24, 25~36)

   ① 임금과 구주를 삼으시기 위하여 (5:31)

        * 임금은 창조자, 창시자, 근원, 지도자, 주창자, 처음이요 마지막 되신 자(12:2)란 의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생명(3:5)과 구원(5:31, 2:10)의 임금이다

        * 구주는 구원자, 보호자라는 뜻이다. 이것은 멸망의 끝으로 가고 있는 끔찍한 재난으로부터

           꽉 붙잡아주는 구원자나 구세주라는 개념이다(1:21)

   ② 회개케 하기 위하여 (17:29~30)

   ③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하여 (2:28)

2)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일의 증인으로 삼으셨기 때문. (32)

이 일은 ; 믿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임금이요 구주시며, 회개를 받으시고,

                 ③죄 사함을 주실 수 있는 삼위 중 유일한 한 분이시라는 사실의 증인이다(1:8)

성령도 이 일에 증인이다.

   ① 성령은 제자들이 의롭게 살며 그리스도를 선포하도록 초자연적인 능력을 주심으로써 그리스도를 증거한다.(15:26~27)

   ② 성령은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확증해 주심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한다(16:7~11)

   ③ 성령은 믿는 자들을 통해 표적과 기사와 이적들을 행하심으로써 그리스도를 증거 한다.( 2:16~21, 4:30, 2:3~4)

   ④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성령(임재와 능력, 인도하심과 보호, 목적과 사명)누구든지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사람에게 주신다(11:13, 4:50, 5:9)

          * 믿음과 순종은 불가분의 관계로서 동일하다. 사람은 믿게되면 순종한다(2:24)

 

결론 :

 

acts052642_20171015.hwp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