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32, 마귀에게 틈을 주지말라.                주제: 44. .    2017. 8. 27.

 

서론

       : 하나님 앞에서 어울리지 않는 옷과 어울리는 옷 같은 것이 있다.

          즉 우리가 삶에서 입어야할 것과 입지 말아야할 것이 있다.

본문은 우리가 벗어버려야 할 것들을 다루고 있다. 옛 사람의 옷을 벗어 버려야 한다.

 

1. 거짓말의 옷을 벗어야 한다. (25)

거짓이란 그릇된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믿을 수 없는 말, 속이는 말, 그릇된 설명, 과장된 말을 말한다.

1) 거짓은 진리를 잘못 설명, 사람을 속임, 잘못된 관계를 갖게 한다.

거짓말을 들은 이는 진리를 알 수 없다. 그러므로 거짓말을 근거로 행동하고 살게 된다.

    만약 거짓말이 심각하다면 그로 인한 피해가 클 수 있다.

2) 믿는 자들은 서로 지체이기 때문에 진리만을 말해야 한다.

만약 거짓을 말한다면 예로 뜨거운 물건을 차갑다고 말한다면 그것을 만지는 사람은 어떨까!

3) 믿는 자는 말하는 것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

숨기는 것이나 숨겨진 것이 없어야 하고 부끄러운 것이나 위장하는 것이 없어야 한다.

 

2. 분노의 옷을 벗어야 한다. (26~27)

우리가 분노해야할 때가 있다. 그러나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는 말아야 한다.

분노로 말미암아 반항하게 되고, 비난하게 되고, 다른 이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거나,

    잘못을 바르게 고치고, 공평치 못한 것을 시정하는 계기가 된다.

1) 분노에는 잘못된 분노, 공평치 못하고 이기적인 분노가 있다.

마음에 품은 분노(이기적), 멸시하는 태도(교만), 저주하는 분노가 있다.

저주하는 분노는 도덕적, 지적, 영적으로 그 사람과 그의 명성을 파괴하려 애쓴다.

2) 올바른 분노(의분,義憤)가 있다.

        (12:18; 2:12~16; 4:26 )

3) 마귀는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이기적인 분노를 교묘히 이용한다.

마귀는 불화와 방해와 분쟁의 씨앗을 뿌린다.

       (5:21~22; 3:8; 1:19; 요일 3:15; 37:8; 14:17; 16:32; 19:11; 7:9)

 

3. 도둑질의 옷을 벗어야 한다. (28)

도둑질 하다란 사기 치고, 다른 사람의 것을 법적으로 불법적으로 어떤 방법으로든지 간에 부당한 방법으로 취하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이 만든 법으로 ㅅ람이 도적질 했는지 아닌지를 결정하지 않는다.

성경은 도적질은 본래 다른 사람의 것, 혹으 다른 사람이 소유할 권리가 있는 것을 취하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1) 사람이 실제적으로 다른 사람의 것이나 개인적으로 다른 이가 소유한 것을 가져가는 것은 도적질이다.

        (2:10; 벧전 4:15; 11:1; 20:4; 21:6; 12:7)

2) 사람은 자기가 필요한 것 이상을 축적하거나 은행에 넣어둠으로써 도적질 한다.

쌓아두는 행위를 사람은 원하는 대로 말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도적질이라 부르신다.

       (6:19~21; 3:13; 4:28; 딤전 6:9, 17~19; 22:12)

3) 사람이 자신의 필요 이상으로 사치스럽게 살아가는 것은 도적질 하는 것이다.

             (19:21; 23:25; 4:19; 12:33; 5:11;

해결책은 무엇인가?

부지런히 일하는 것이다,. 일하고 일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줄 만큼 충분히 소유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즉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4. 더러운 말(무익한)의 옷을 벗어야 한다. (29)

더러운이란 썩고 불결하고 부패하고 타락하다는 의미이다. 물론 저주와 거룩하지 않은 말과 쓸모없는 대화도 포함된다. (4:29)

성경은 더러운 입을 가진 사람은 그 입이 열린 무덤이라 한다. (3:13)

음탕한 입은 성에 대한 부도덕한 암시에서 공공연한 유혹까지, 악의 섞인 농담에서 더러운 농담까지 다 포함한다.

     (12:34; 3:6; 24:2;

믿는 자들은 선하고 사람을 바로 잡고 세워주는 말만을 해야 한다.

   말은 선한 것을 나누며, 사람들을 세워주고 강하게 하며, 은혜(호의와 축복)를 끼치며, 애쓰며 살아가면서

   서로 돕는 것이어야 한다.

 

5.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행위의 옷을 벗어야 한다. (30)

근심하게 하다란 성령께 고통을 주고 그분을 상심케 하고 화나게 하며 슬프게 하는 것이다.

1)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는 명령은 강제적이다.

2)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것은

   ① 믿는 자가 불결한 생각이나 삶을 살게 되면 성령은 근심하신다. (8:5~7)

   ② 믿는 자가 부도덕하게 행동할 때에 성령은 근심하신다. (8:12~13)

   ③ 믿는 자가 공정하지 않게 행동할 때에 성령은 근심하신다. (5:3~4)

   ④ 믿는 자가 성령의 본성과 반대되는 일에 참여할 때에 성령은 근심하신다. (8:8~10)

3) 성령을 근심케 해서 안 되는 이유는 그분은 우리의 구원의 날까지 인치셨기 때문이다.

인치심에 대해서는 엡 1:13~14을 보라.

 

6. 매정한 행위의 옷을 벗어야 한다. (31)

악독, 노함, 분냄, 떠드는 것, 비방하는 것, 악의를 버려야 한다.

 

7. 새 사람의 옷을 벗어야 한다. (32)

친절하게 하며”, 부드럽고, 돌보며, 도움이 되며, 에의 바르고, 선하고, 유용하며, 호의를 베푸는 것이다.

     “인자란 단어는 친족이나 친척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불쌍히 여기며”, 긍휼과 자비와 이해와 사랑과 부드러움과 따뜻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용서하기”, 우리가 서로 용서해야할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셨기 때문이다.

       (11:25; 6:35~36; 17:4; 4:32; 3:13)

 

결론 :


eph042532_20170827.hwp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