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26, 성령과 율법.                      44. , 충성.     2017. 8. 20.

 

서론

      : 본문은 믿는 자의 행()에 관한 교훈이다.   내용은 성령 안에서 행하는 것, 육체의 소욕을 이기는 것이다.

 

1. 육체의 욕심 정복. (16~18)

1)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16-17)

성령을 따라 행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는다. (16)

성령의 임재하심, 능력 안에서 성령을 따라 행해야 육체의 욕심을 물리친다.

사람에게는 육체의 욕심을 다스릴 능력이 없다. (17) 그러므로

(1)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린다. (17)

인간은 자신이 행하고자하는 욕구(자신의 성향, 욕망, 열정, 감정)을 충족시키고 억제로부터 벗어나고자하는 욕구가 있다.

진정으로 믿는 자는 그의 삶 속에 성령의 힘을 가지고 있다.

믿는 자의 육체와 성령 사이에서 긴장과 갈등의 중압감을 느낄 때, 성령은 육체를 극복해낼 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

    따라서 그러한 중압감을 능력의 원천이라 한다.

갈등의 대상으로부터 멀리하고자 애쓰면서, 용기를 달라고 간구하는 자가 성령 안에서 행하는 믿는 자이다.

    성령과 육체 사이에 평화로운 공존 같은 것은 없다. (7:14~15,8:18, 29~.)

(2) 육체의 소욕과 성령은 서로 대적한다. (17)

육체는 성령에 대하여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정면으로 거스려 맞서고 인간을 지배하고자 한다.

모든 사람은 육체가 갈망하는 것과 무엇인가를 위하여 열망하는 이 육체의 소욕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다루기가 어렵다.

모든 사람들이 경험한 것들(갈망, 열망, 지배욕, 충동, 갈구, 욕구, 욕망, 갈증, 매력, 요구, 동경 등)이다. (7:23, 8:7, 4:1~2)

(3) 육체의 소욕은 그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한다. (17)

모든 사람이 육체의 소욕에 굴복한 경험과, 원치 않는 일을 저지른 경험이 있고, 대항하여 싸웠으나

    육체의 소욕이 너무 강해 물리치지 못했다.

요점 : 육체를 통제하는 한 가지 방법은 성령 안(임재하심과 권능)에서 행하는 것이다. (7:15~20, 고후 10:4)

2) 너희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면 율법아래 있지 아니한다. (18)

누구도 율법을 항상 지킬 수는 없다. 육체는 실패를 맛보게 하며 노력해도 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죄인으로 형벌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음으로써 육체와 율법의 저주로부터 자유롭게 될 것이다. (8:2~4)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는 우리의 삶을 능동적으로 살아가게 하는 힘(생명의 역동성과 실제).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믿는 자에게 주어진다.

 

2. 육체를 따라 사는 삶을 경계한다. (19~21)

분명하니육체의 일이나 행위는 육체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 준다.

1) 육체의 일. (19~21)

육체는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으로, 몸 자체가 죄악된 것이 아니다.

육체의 일은 내면에 거하는 심령 속에서 비롯된 죄의 열매다.

깨끗함을 받아야 하는 것육체가 아니라

    “육체의 욕심”(5:16),  “육체의 더러운 것”(고후 7:1),  “육체의 ”(13:12, 5:19) 이다.

사람의 몸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거하시게 될 성전이다. 그러므로 깨끗해야 한다.

우리에게서 버려야 할 것들은 간음, 음행, 더러운 것, 호색, 우상숭배, 술수(마법), 원수 맺음, 분쟁, 시기, 분 냄, 파당지음,

    분리함, 이단, 투기, 살인, 술 취함, 방탕함. 등 수 없이 많다.

2)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 (21)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고전 6:2~3,)

아무리 열성적으로 종교적 의식, 예배, 자비를 베푼다할지라도 그가 순결하고 의로운 삶을 살지 않는다면

    그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고전 6:9, 21:27, 22:15)

 

3. 성령의 열매. (22~26)

믿는 자는 육체의 욕심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인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

열매는 단수형이다. 곧 성령은 오직 한 가지 열매를 가진다.

     따라서 성령이 사람의 심령 안에 머물러 계실 때, 그 모든 특성들이 다 함께 나타나게 된다.

1) 성령의 열매. (22~23)

성령의 열매는 사랑(아가폐),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이다.

인내하고, 결코 포기하지 않으며 어떤 공격을 받아도 결코 깨트려지지 않는다.

       (벧후 3:15, 48:9, 1:11, 딤후 4:2 )

절제는 육체를 그 모든 정욕(육신, 안목, 이생)과 함께 억제하고 다스리는 것(자기조절, 욕구, 욕망이나 쾌락,

    특히 육감적인 충동이나 갈망)이다. (요일 2:15~16)

2)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이란 처음으로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믿고 의지하게 되면 그는

     그리스도의 소유물, 그리스도께 속한 자가 된다.

믿는 자는 그 정욕과 욕심을 육체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다.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믿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을 받으시고

    그것으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으로 인정해 주신다.

육체의 자리나 입장 속에서 사는 것이 아님을 의미한다. (6:2, 11)

3) 성령으로 행하라. (25)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믿고 의지하는 자의 심령에 성령을 주신다.

성령께서는 심령 안에 계시며 날마다 그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신다.

성령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생명을 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생명을 따라 행해야 한다.

       (6:4, 8:1, 5~6, 9,)

4) 헛된 영광을 구하지 말라. (26)

믿는 자는 헛된 영광을 위한 이기심과 영적 우월감과 시기로부터 벗어난 삶을 살아야 한다.

영적인 우월감에 빠질 위험성이 있다.(6:25, 3:17,)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영적은사를 시기하기 시작할 위험이 있다.(5:19~21)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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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