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33,  두려워 말라.            주제: 27. 순종, 불순종.      2017. 6. 18.

 

서론

: 1세대들이 약속의 땅에 들어갈 수 없었던 원인들(그들의 끔찍한 죄들)을 기억해야 한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역사로부터 배울 필요가 있었던 주요한 교훈들 중 하나이다.

(특히 부러움, 불신, 불평, 반항의 죄들)는 그것이 약속된 땅에 들어가는 것을 방해한다.

본문의 내용들은 모세는 그러한 사실을 제2세대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하여 얼마나 애를 썼는지를 보여준다.

 

1.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출발하여 약속된 땅을 바라볼 수 있었다. (19~20)

1)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출발했다. (19)

1세대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호렙 산을 떠나 크고 두려운바란 광야를 지나

가데스 바네아로 행진 하였다.

먼지가 일어나고 갈증이 나는 힘든 여행이 150마일(240km) 가량 되었다.

메마른 황야를 비 오듯 얼굴과 눈과 옷까지 적시는 땀을 닦으며 백성들이 행진해 나아갈 때

얼마나 불편을 겪었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2) 백성들에게 약속된 땅을 바라볼 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다. (20)

가네스 바네아는 아모리인들이 거하는 산지에 있었는데, 실제로는 약속된 땅의 변경(변두리 땅)

이루고 있었다. 이 말은 이스라엘이 접경지역에 이르렀다는 의미이다.

백성들은 그 산지 위에 서서 약속된 땅을 바라볼 수 있었다.

 

2. 모세의 권면을 백성들의 무시했다. (21~25)

1) 약속된 땅을 취하라는 권면이 있었다. (21)

모세는 백성들을 향해 일어나 올라가서 그 땅을 차지하라고 권면하였다.

그들은 두려워하거나 낙담해서는 안 되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대적하는 원수들을

물리치도록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정복은 확실한 것이다.

그 땅에 대한 소유권은 하나님께서 친히 보장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두려워하거나, 낙담해서는

안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백성들은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가서 약속된 땅에 들어가는 것을 방해하는 원수들을

정복해야 했었다.

 

2) 백성들이 모세의 권면을 무시했다. (22~25)

백성들은 모든 권면으로부터 귀를 막으므로 공포와 불신이 뿌리 내리도록 허용하고 말았다.

이로써 실패를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그들은 정탐꾼들을 보내어 원수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후에 약속된 땅을 점령하는 작전을

시행하였다.

(1) 모세는 하나님께 물어본 후에 그 제안에 동의 하였다(13:1~3)

모세는 각 지파에서 한명씩 뽑아 열두 명의 정탐꾼을 보냈다.

(2) 그 정탐꾼들은 모세가 맡긴 임무를 수행하였다.

그들은 산지와 에스골 골짜기를 정탐 하였다(24). 그곳은 과실이 풍성한 곳이었다.

포도 한 송이가 얼마나 큰지 장정 두 사람이 다른 열매와 함께 막대기에 꿰어 메고 와야했다.

에스골이라는 말은 포도송이의 골짜기라는 의미이다(13:23~24)

(3) 40일 후에 그들은 약속된 땅에서 난 열매를 표본으로 가지고 돌아왔다.

그들은 그 땅이 좋기는 하지만 원수들이 너무 강성하고 성벽이 튼튼해서 그들과 싸워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보고했다(25, 참조, 28)

 

3. 하나님을 거부한 백성들에게 모세가 다시 권고한다. (26~29)

 

1) 백성들은 공포와 불신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거역했다. (26~28)

백성들은 공포와 불안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을 거역했다.

(1) 백성들은 장막 중에서 그들의 처지에 대해서 하나님을 원망하였다. (27)

(2) 백성들은 정탐꾼들의 부정적인 보고를 듣고 낙심했다. (28)

그들이 계속적으로 부정적인 면을 강조하며 불신을 들어내었는지에 주목하라.

그 백성은 우리보다 장대하며 그 성읍들은 크고 성곽은 하늘에 닿았으며 우리가 또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노라

그들과 싸우기를 반대했던 열 명의 정탐꾼들이 자신들의 약하고 패배주의적인 보고 내용을

사람들 가운데 퍼뜨리기 시작한 하였다. (13:32)

그들은 부정적인 면들을 강조하여 과장하였고 왜곡하였다.

 

2) 모세가 백성들에게 다시 권고한다. (29)

모세는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다. 그는 백성들에게 원수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권고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인도하실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대신해서 싸우실 것이라 했다.

그분이 애굽과 광야에서 그들을 인도하시며, 싸우셨던 것처럼 승리를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아버지가 자기 아들을 데리고 가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들을 데리고 가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에 대한 하나님의 인도와 권능이 그들 앞에 현시되었다. (30)

1세대들은 하나님의 임재, 인도, 권능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놀랍고도 엄청난 경험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비참하게 또 다시 실패했다.

 

3) 백성들은 그 권고를 거부하며, 불신 가운데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았다. (32~33)

백성들은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종 모세의 권고를 거부했다.

그들은 불신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인도를 신뢰하지 않았으며, 함께 하시며, 인도하시겠다는

약속을 신뢰하지 않았다. (32~33)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토록 놀랍게 인도하셨는데도 순종하기를 거부했다.

(40:34~38)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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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