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25, 세운 언약을 기억하사                          주제: 50. 인내.     2017. 6. 4.


서론

      : 모세의 생애에 중요한 첫 번째 사건으로 생을 바꾸는 경험이다. (2:16~25)

 

1. 모세가 미디안으로 감(준비와 선장을 위한 기간이다). (15~22)

모세는 미디안 땅의 삶은 정신적으로나, 영적으로 큰 성장을 가져온 준비 기간이었다.

1) 이방 안에서 고난을 경험함으로 성장함. (16)

미디안은 홍해의 동쪽 해안을 따라 아리비아 반도의 북서쪽에 있었다고 본다.

    그곳은 사막지역으로 광야이다. 광야에서의 삶이란 거칠고 힘들었다. 이러한 경험들은

    이스라엘 백성을 끌고 광야를 지나야 할 모세를 준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① 광야의 지질학적인 환경.

   ② 물과 음식 공급이 힘든 광야의 어려움.

   ③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힘.

   ④ 가난하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 사는 사람들의 고통.

2) 억압받는 자들을 위하여 일하도록 준비함. (17~20)

모세는 정의로운 사람이라 이미 억압받는 자들을 위해 두 가지의 단호한 태도를 취하였다.

   ① 애굽에게 억압받는 자들에 대해 분명한 입장(죽임)을 취하였다.(정의감 : 11~12)

   ② 동족인 이스라엘 사람에게 분명한 입장을 취했다. (13~14)

   ③ 억압받는 자에 대한 정의감긍휼을 여기는 마음을 잘 드러내 준다. (16~20)

요점약자들을 보호한 모세의 태도긍휼히 여기는 마음과 정의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이것은 장차 감당하게 될 문제를 해결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① 모세는 바로에게 이스라엘을 놓아 주라고 요구할 때 정의를 주장해야 할 것이다.

   ② 모세는 이스라엘을 율법으로 다스리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백성들을 정의의 법에 따라 살도록 가르쳐야 한다.

3)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고 섬기는 일에 자신을 헌신해야 한다. (21)

르우엘(18)”은 미디안의 제사장으로 직명(16)이고, 하나님의 친구, 동료라는 의미가 있다.

     르우엘의 본명(개인적인 이름)이드로(3:1)” 이다.

르우엘은 모세가 동거할 것을 권했다.

    모세는 이에 동의하여 미디안에 정착하여 미디안을 위한 일군이 되었다. (21)

모세는 바로의 궁전에서 호화롭고 풍성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하심이

     모세로 다른 사람을 섬기고 그들을 위해 일하는 자리에 앉게 되었다.

     모세는 40년이란 긴 세월을 통하여 어렵고 힘든 일꾼과 목자의 일을 배워야 했다.

4) 모세가 르우엘의 딸 십보라와 결혼을 한다. (21)

경건한 결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진정한 헌신이 무엇인가를 배우게 된다.

    왜냐하면 결혼기간동안 상상하기 힘든 문제들과 일상적 어려움들을 접하기 때문이다.

    그 어려움을 인내하는 중에 진정한 사랑(아가폐)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된다.

모세는 결혼 생활을 통해 아가폐 사랑(경건한 희생과 헌신)의 위대한 특성을 배웠다.

    그는 사람을 사랑하고 자신을 진정으로 준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배웠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고 거듭되는 악행도 용서하며

    끝까지 헌신하고자 하는 큰 사랑으로 채워져야 했다.

5) 아들의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였다. (22)

게르솜은 나그네, 외국인, 거주자, 추방 등의 의미로 모세가 타국에서 나그네였기 때문이다.

    모세는 애굽에 노예가 되어 고역을 당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기 동족으로 여겼고

    그 이유로 애굽에서 도망친 것이기 때문이다.

모세가 말한 땅은 오직 한 곳, 즉 하늘에 있는 약속의 땅의 상징이요 모형인 약속의 땅  가나안이었다.(2:24) 

          (11:8~10, 13~16 특히 15절을 주목하라, 12:22)

 

2. 이스라엘의 부르짖음과 하나님의 반응. (23~25)

여러 해 후에” 22절과 23절 사이에 약 40년의 세월이 흘렀다.

1) 이스라엘 자손이 탄식하며 부르짖음(고통과 탄식). (23)

왕은 죽었다모세는 이제 법적, 정치적으로 자유로운 몸으로 애굽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스라엘 자손은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었다. (기도)

    그들은 강제노역, 압제당하고, (인구증가를 억제하려고) 부당하고 온갖 확대를 받고 서서히 죽어 갔다.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애굽의 우상들을 숭배하기 시작하였다.

   ① 하나님의 약속보다는 세상에 더욱 관심을 갖고,

   ② 육신을 따라 세속적인 자들이 되어 갔다.

하나님이주권적으로 역사하셨다.

   ① 백성들로 하여금 고난 받도록 한 것은 하나님을 저버린 백성들을 일깨우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었다.

       그 고통은 하나님의 징계와 심판의 한 부분이었다. (20:7~8)

   ② 고통과 아픔은 백성들을 일깨웠다. 그들은 필사적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부르짖었다.

       그들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닿았고 하나님께 상달되었다.

2)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응답). (24~25)

하나님께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심(24).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의 신음과 탄식 그리고

    항상 진심으로 도움을 구하는 백성들의 간구를 들으셨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언약을 기억하심(24).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맺으신 언약.

요점은 백성들이 깨어나 하나님께로 돌이켰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맺으신 언약인

   ① 약속의 (큰민족 : 12:2~3, 1:6~7),

   ② 하나의 씨(구세주 : 12:3, 1:6~7),

   ③ 약속의 (가나안, 천국 : 12:1, 2:24)에 대한 약속을 적극적으로 생각하셨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다 (25)

   ① 하나님께서 백성을 돌보심(25). 돌보심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긍휼히 여기셨다는 것이다.

   ②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기억 하셨다(25).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의 모든 고통과 아픔을 아셨다.

요점 : 백성들이 상한 심령을 가지고 회개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궤사(교묘하게 속임)한 자들의 길은 험하다(13:15)는 것을 배웠다.

 

약속의 땅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세운 언약)

땅은 단지 약속된 것이다.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계속 붙들어야 했다.

    ① 아브라함의 받은 약속(17:8, 28:15).

    믿는 자의 받은 약속 (28:20, 13:5)

 

결론 :



ex021625_20150604.hwp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