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14,  있는 자는 나누라.              주제: 11. 구원.     2017. 1. 29.

 

서론

      : 세례 요한의 메시지는 강력하며, 모든 세대를 위한 것이었다.

 

1. 책망, 회개, 교만, 심판에 대한 설교. (7~9)

1) 책망하는 설교. (7)

(1) 사람들에 관한 진실에 관한 설교를 했다.

그들이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존재해왔는가에 관하여 설교했다.

독사들사람들은 독이 있었다. 사람들은 스스로 독을 품은 자들이 되었고,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품어 된다. 사람들은 병들어 죽을 운명에 처해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물어 그들도 병들어 죽게 한다.

(2) 다가올 진노에 대한 설교를 했다. (비교; 8, 17)

회개(8)와 꺼지지 않는 불(17)에 대한 설교를 했다.

      (3:36; 5:5~6; 2:12)

2) 회개에 대한 설교. (8)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먼저 회개를 해야만 그 다음에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열매열매는 회개와 일치되는 상당한 가치 있는 것이어야만 한다.

즉 그것은 마음을 바꾸어 죄로부터 돌아서는 것을 보여주는 열매여야 한다.

      (3:3; 17:29~30; 13:3; 18:31; 1:10)

3) 교만에 대한 설교. (8)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자신들은 아브라함의 자손들이고 경건한 조상들의 후손)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받아졌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종교적인 관례(할례를 받음) 때문에 하나님께 받아들여졌다고 느꼈다.

그들은 그들의 조상의 의로움이 그들을 구원했다고 느낀다.

그들은 대수롭지 않게 살아왔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이 특별하기(하나님 마음에 들만큼) 때문에 구원받았다고 생각한다.

          (4:1~25)

    * 경건한 부모 때문에, * 너무나 많은 축복 때문에 *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 종교적이기 때문에 * 너무 나쁘지 않기 때문에 * 교회의 일원이기 때문에

    * 아주 선하기 때문에 * 정규적으로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18:9; 12:15; 16:2; 20:6; 30:12; 2:35)

4) 심판에 대한 설교. (9)

   ① 하나님께서는 나무를 자르시는 거룩한 나무꾼이시다.

   ②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놓였다.

   ③ 나무는 아직 잘리우지 않았지만, 모든 사람들은 주의해야 한다.

   ④ 많은 나무들이 있다.

     * 어떤 것들은 우뚝 솟아 있고(교만한 자), 어떤 것은 당당하고(지도자들), 어떤 것은 병들었고,

        어떤 것은 좋은 열매를 맺었고, 어떤 것은 전혀 열매가 없는 것도 있다.

   ⑤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들은 모두 찍혀 불에 던져지게 될 것이다. (16:24; 5:22)


2. 사회정의를 설교. (10~14)

백성들은 회개가 그들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변화된 삶이란 무슨 의미인지를 알고 싶어 했다.

어떤 종류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가를 답했다.

1) 무리들은 궁핍한 자들에게 자신의 물질을 서로 나눌 정도로 돌보아야 한다. (10~11)

세례요한은 의복과 양식, 삶의 기본적 필수품을 언급했다. (베푸는 것은 희생적이어야 한다)

베푸는 자는 한 벌의 외투와 반 끼의 식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주어야 한다.

베푸는 자는 이타심과 자비에 자신의 마음이 사로잡힐 정도로 사랑하고 돌보아야 한다.

베푸는 자는 자신이 가진 것을 주어야 한다. 그런 것이야 말로 회개의 증거요, 진실로 변화된 삶의 증거요,

자신의 죄를 사함 받으려고 진실로 하나님을 찾는 자의 증거이다. (3:3)


2) 멸시받는 세리들은 자신들의 권리 남용과 백성들을 속이는 일을 그만두기에 이르기까지

     사랑하고 돌보아야 한다. (12~13)

부과된 것 외에는 거두지 말라예수님 시대에 세리들은 문자 그대로 멸시를 받았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로마정부를 대신했고 필요이상 세금을 징수하여 자기 주머니를 채웠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죄를 용서해주시기를 원하는 세리들은 그의 삶을 바꾸어야만 했으며,

     정의롭고 공정한 사람이 되어야 했다.

그는 사랑하고, 백성들을 공정하게 존경하며, 정의로울 정도로 돌보아야만 했다.


3) 군인(관료)들은 존경받으며 사랑하고, 진실 되며, 정직하고,

        불평이 없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야 했다. (14)

   ① 군인은 어떤 사람에게도 강탈해서는 안되었다.

     * “강포(강탈)” 란 격렬하게 동요를 일으키며 두렵게 뒤흔든다는 의미이다.

   ② 군인은 누구도 거짓된 고소해서는 안되었다.

     * 그 당시에는 만일 뇌물을 주지 않으면 그 사람은 군인에 의해 거짓되이 고소를 당했다.

   ③ 군인은 그들이 받는 급료에 만족해야만 했다.

     * 그 당시에는 자기가 받는 급료에 대한불만과 투정이 군인들 사이에 만연해 있었다.

군인들은 그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야 했다. 그들은 백성들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진실되고,

    정직하며, 만족하며 책임 있는 사람으로 바뀌어져야 했다.

세례 요한의 메시지가 변화된 삶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하라. 그렇다면 진실 되게 회개하고

    죄 사함을 구하는 자가 나타내야 할 열매는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실제적으로, 바로 의의 열매이다. (비교 8)

         (1:9~11; 5:22~23; 3:17)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5:22~23)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3:17~18)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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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