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 동방박사의 경배.                    주제: 13. 성탄.     2016. 12. 25.


서론

       : 하나님의 아들께서 몸소 동정녀의 몸을 빌려 나셨으며, 천사의 예고와 마구간에서 탄생하신 사실들이 그러하다.

동방박사들은 예수님을 찾는 사람들의 모형이 된다. 동방박사들은 예수님을 찾자마자 계속해서 예기치 않은 사건들이 이어진다.

    예수님을 찾는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경우가 흔히 일어난다.

진실로 예수님을 찾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환경과 사건에 관계없이 찾고자하는 이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신다.

 

1.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나셨다. (1~2)

1)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들레헴에서 나셨다. (1)

(1) 그분은 베들레헴에서 나셨다.

베들레헴은 예루살렘에서 6마일(10km) 떨어진 곳이다.

베들레헴(1) 다윗의 고향(삼상 16:1), (2) 메시야의 출생지로 예언된 곳(5:2)이다.

    모든 유대인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며, 메시야 도래를 믿고 기다리는 사람들은 그분이 다윗의 혈통으로 태어나 영

    원한 왕국 건설할 것을 바라고 있었다.(1:1,18)

(2) 그분은 헤롯대왕 시대에 태어나셨다.

(3) 그분은 동방박사들에 의하여 발견되었다.

동방박사는 동방(페르시아)으로부터 진리를 탐구하기 위하여 파송 받은 자들이다.

    그들은 뛰어난 과학자들(철학,과학,의학,천문학), 사제로서 정치지도자들의 고문역할을 하던 인물이다

2) 동방박사들은 왕으로 나신 이를 찾았다. (2)

왕으로 나신이가 어디 계시냐동방박사들이 질문했다. 어떻게 알았을까?

(1) 그들은 아주 이상한 여행을 했다.

그들은 별의 인도를 받아 유대 땅까지 오게 되었다.

그의 별매우 큰 별로, 이 별은 동방박사들에겐 새로운 왕의 탄생을 알리고, 다시

    그들을 인도하는 특별한 목적을 위해 나타나서 예루살렘으로 인도했다.

(2) 동방박사들의 중요한 목적은 새로 나신 왕께 경배하는 일이었.

그들은 유대의 왕으로 생각되는 아기 예수께 경의를 표시하기 위해 왔다.

박사들은 외국인으로 당연히 이 아이가 헤롯의 아들인줄로 알았다. 이 일로

    헤롯은 어떤 왕이 새로 나타나 자신의 왕권을 찬탈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는 판단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께로부터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었고, 얼마나 갈 바를 알지 못했기에

     하나님께서 그분의 독생자를 참 왕으로 이 땅에 보내주셔도 이 세상이 깨닫지 못했을까!

 

2. 동방박사들로 인하여 소동이 일어났다. (3~6)

유대인들은 자기들의 왕이 태어난 것조차 몰랐다. 어느 누구도 나신 왕에 대하여 알지 못했다.

      그분이 누구시며, 어디에 계시는지, 그분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다.

동방박사들이 유대인에게 영향을 끼쳤다. 그로 말미암아 소동이 벌어졌다.

(1) 어떤 사람들은 그분의 오심을 기대했기 때문에 소동했다.

그들은 그가 유대인의 왕의 모습으로 오심을 기대했으나, 그분은 초라한 모습의 아기셨다.

다른 사람들은 이 사실에 관심도 가지지도 또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2) 통치자들(헤롯시대로 대표되는)은 권력의 질서를 깨트릴지 모른다는 생각에 소동했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왕이 그들이 누리는 권력의 질서를 깨트릴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소동을 피우지 않을 수 없었다.

헤롯은 잔악한 폭군이었다. (주전 37~주후 4년 중 후반기에 일어났다)

   * 아내 10명과, 조부, 아내의 형제들과 자신의 자녀를 포함한 많은 가족을 죽였다.

   * 통치기구인 산헤드린의 위원들의 암살, 예루살렘의 모든 귀족들 살해 등이다.

   * 헤롯이 예루살렘뿐 아니라, 지경 안에 있는 아이들을 다 죽였다. (16)

(3) 일부 종교인들도 그분이 오셨던 방식으로 왕이 오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분과 그분의 오심은 당시 종교인들의 믿음과 일치되지 않았다.

그 밖의 종교인들도 다른 왕을 원치 않았다. 그러나 나중에 몇몇 종교인들은 돌아왔다.

마태의 강조

    : 새로 나신 메시야에 관해서 알아야만 했었던 종교인들이 성경과 그 예언을 무시했다는 사실이다.

      이 세상(헤롯)은 이 메시지에 유의하여 서둘러 종교인들을 보내야 했다.

            (13:15; 8:19; 13:27)

 

3. 동방박사의 새로운 임무. (7~10)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일러준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아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자기에게 고하라고 음모를 꾸민다.

1) 박사들은 새로 나신 왕을 찾아야 했다. (7~8)

새로 나신 왕을 찾도록 인도해 준 초자연적인 현상인 별에 대해서 증언하는데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모든 예루살렘 시민들이 이 증언을 들었다. 심지어 헤롯까지 들었다.

박사들도 자신이 새로 나신 왕을 찾아야만 될 것으로는 생각지 못했다.

2) 별이 다시 나타나 동방박사들을 인도했다. (9~10)

박사들은 이런 초자연적인 징조가 다시 일어날 줄로는 결코 생각지 못했다.

박사들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성실하게 계속 찾았다. 하나님께서 이들의 필요를 채우신다(64:5)

박사들만이 새로 나신 왕을 찾아 나섰다. (고후 6:2; 4:29; 55:6; 29:13)

박사들은 그들이 만난 왕이 초라한 환경 가운데 오신 보잘것없어 보이는 아기인 줄은 몰랐다.

3) 엎드려 경배 했다. (11)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박사들은 한 집 초라한 마구간에서 평범한 부모와 함께 있는 아기는 보았다.

     그리고 이 어린 왕에게 경배하고 예물(황금, 유향, 몰약)을 드렸다

4) 하나님의 보호하셨다. (12)

왕이 태어났다는 소식에 매우 당황한 헤롯은 아기 왕을 찾기 위해 베들레헴으로 박사들을 보냈다.

    아기를 살해하려고 찾는다는 사실을 동방박사들은 상상치도 못했을 것이다.

(1) 박사들은 초자연적으로 하나님의 지시를 받았다. (12)

주목할 일은 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찾고 경배드리기 전까지는 그들에게 헤롯의 음모를 알리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17:27; 4:29; 8:17; 55:6; 29:13; )

(2) 동방박사들은 하나님의 지시에 순종했다. (12)

박사들은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않고 하나님께서 지시한 길로 고국으로 돌아갔다. 그러한

    순종의 결과로 그들은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받았다. (6:33) 딤후 4:18; 벧전 5:7)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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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