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7~56, 잡히시든 날.                                               주제:13. 고난.    2016. 11. 13.

 

서론

        : 예수님께서는 불과 몇 분만에 배반당하시고 체포되어 버림받으셨던 것이다.

예수께서는 제자 중 한 사람에게 배반당하셨고, 무리에게 체포당하셨으며, 제자들에게까지 버림받으셨다.

 

1. 배반당하신 예수님 (47)

유다는 예수님을 체포하도록 하기 위해 큰 무리를 이끌고 오고 있다.

1) 유다는 예수님의 12제자 중 하나인 사도였다. (비교 행 1:16)

2) 유다는 제사장들로부터 정식으로 보냄을 받은 것이었다. (26:3~5, 14~16)

3) 유다는 예수님을 잡도록 큰 무리를 이끌고 왔다. (22:47~48)

4) 유다는 그들의 무장을 확인했다. (48)

 

2. 유다의 배반. (48~50)

유다가 배반을 실행하는 흉악한 범행 장면이다.

1) 행악자 유다는 계획을 세웠다. (48)

입맞춤으로서 그들이 잡을 예수님을 알려주는 것이었다.

2) 유다는 그의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49)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하고 입맞추었다.

3) 예수께서 유다의 마음을 꿰뜷는 질문을 하셨다. (50)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유다의 거짖된 마음을 꿰뚫는 것이었다.

 

3. 배드로의 호전적 모습. (51~52)

육체를 따라 행동하는 베드로의 호전적인 모습이다.

1) 베드로는 예수님의 나라를 잘 못 이해하여 육으로 하려하였다. (51)

제자 베드로는 대제사장의 종 말고의 귀를 잘랐다. (18:10)

2) 그리스도께서는 베드로의 육체적인 행동을 책망하셨다. (52)

베드로를 책망하시고, 말고의 귀를 고쳐주셨다(22:51).

검을 가진다는 검으로 망한다고 하셨다.

베드로의 육체적인 행동은

(1) 베드로는 주의 말씀을 잘못 이해했다.

(2) 베드로는 예수님의 지시를 기다리지 않았다.

(3) 베드로는 그리스도께 어떻게 해야할지를 묻지 않았다. (26:41; 21:36; 대상 16:11)

(4) 베드로는 명확하지도, 분별력도, 지혜롭지도 못했다. (4:6; 3:19; 벧전 3:15)

 

4. 사랑과 순종의 예수 그리스도. (53~54)

인간을 위해 죽으시려는 예수님의 자발적이고 의도적인 행동을 묘사하고 있다.

1) 예수님은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건지실 수 있으셨다. (53)

아버지께 기도하여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있다.

2) 예수님은 성경을 이루려 하셨다. (54)

그분은 죽어야 했고, 기꺼이 인간을 위해 죽기로 작정하셨다.

그분의 생명은 빼앗은 것이 아니고 그분 스스로 내어놓으신 것이다.

        (53:5~7; 10:17~18; 2:23)

 

 

 

5. 사람들의 악한 행동. (55~56)

두 가지의 비극적인 처사를 묘사하고 있다.

1) 예수님을 배척하는 행동(예수님을 대하는 세상의 처사)이다. (55~56)

사람들은 그분을 도둑으로, 위험한 인물로, 어두울 때 은밀하게 잡아야 할 사람으로 다루었다.

세상은 예수님을 대적했고, 그분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2) 예수님을 버린 행동(제자들이 도망함)이다. (56)

그들은 자기들의 생명을 잃을까 두려워했다.

그들은 크게 실망했다.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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