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6~46; 겟세마네 기도.                               14. 기도와 응답.      2016. 11. 6.

 

서론

      : 예수님의 죽음은 세상의 모든 죄를 자신이 짊어지신 채 심판자이신 하나님 앞에 서시는 고뇌와 아픔을 겪어야했다.

모든 사람들을 위해 유죄 판결을 받으시고, 모든 사람들을 위해 죽음의 형벌을 받으셨다.

       (죽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이다)

그리스도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겪으신 치열한 고투였으며, 너무도 고통스러워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돕지 않으셨다면,

   그 고투로 인하여 죽었을지도 모른다. (22:43)

위대한 투쟁과 인내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그리스도께서는 죽음과 삶의 무서운 시련에 맞서 어떻게 대항할 것인지를 보여준다.

 

1. 겟세마네에서. (36~38)

1) 겟세마네 동산에 들어 가셨다. (1)

하나님과 홀로 계셔야 했고, 상상할 수 없는 고뇌와 아픔은 제자들의 위로의 기도가 필요했다

인간에게는 동산, 하나님과의 은밀한 공간, 골방이 필요하다

절박한 시간에 직면할 때 조용한 장소에 홀로 떨어져 기도할 것을 보여준다.

2) 죽음에 직면하여 극심한 슬픔과 고통을 격어셨다, (37~38)

슬픔과 중압감과 내적고통으로 죽을 지경(땀을 핏방울 같이)에 이름, 그 고통이야 말로 설명이 힘들다.

이 세상 죄를 지는 자로서 격을 그 고통이 집중되어 있다. 그 고통의 장면이 마음에 비치자 몸이 찢어지고 으깨어지는 고통(37~38)을 겪는다.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하나님 아들로 육체적인 죽음과, 인자로 영적 죽음을 경험했다.

     (정신적, 감정적 고통은 불신, 배척, 배신, 악의, 도망, 부인, 부정과 유죄 판결, 조롱과 고통)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그리스도께서는 괴로움과 고통이 너무도 심하여 기도와 위로를 필요로 했다.

     지금 당신에게 부탁한다면?

 

2. 주님의 첫 번째 기도와 제자들. (39~41)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하셨다. (5:7)

1) “조금 나아가사홀로 하나님 앞에 엎드리셨다. (39)

절박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과 홀로 계실 필요가 있었다.

강박감과 무게를 견딜 수가 없어 얼굴을 땅에 대시었다.

2) “내 아버지여 필사적인 부르심이다. (39)

아버지가 듣고 도와주실 줄 알았기 때문에, 마치 어린아이가 넘어져서 아버지를 찾듯이....

3)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십자가()외에 다른 방법을 택해 주시길 원했다. (39)

십자가를 지는 시련은 하나님께로부터 분리되는 것이다.

세상 죄를 홀로 지고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를 몸소 대신 받는 희생양이 되셔야 했다.(1:29)

4)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39)

첫 투쟁은 하나님께로부터 버림받는 것을 회피하려는 육체에서 나오는 의지의 반응이다.

둘째 반응은 그리스도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의지대로 하려는 신성(인성 포함)에서 나온 것으로

                      하나님의 완전한 뜻에 대한 그리스도의 굴복이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통하여 그분께 빚을 졌다. 사랑과 경배와 찬양과 예배를 통하여 감사드려야 한다.

4) 제자들은 잠들었다. (40~41)

그리스도께서는 죄에 대해 십자가 이외의 다른 방법으로 세상을 구원하라는 유혹에 맞서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싸웠다.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시다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모두 잠들고 그리스도만이 외로이 하나님과 홀로 씨름하고 계셨다.  바라던 기도와 위로는 없었다.

시험에 들지 않게..” 시험이 가까이 왔다 몇 시간 후면 그들은 다 도망 갈 것이다깨어 있어 그들 자신을 위해 기도할 것을 명했다.

시험은 뜻하지 않게 갑자기 찾아오므로 깨어 기도하는 것이 위기에서 구할 수 있다.(6:18)

깨어 기도하라 시험에 들지 않도록, 유혹이 오는 것을 살피며, 유혹을 대비해서 기도하라는 것.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육신이 약함(저녁의 긴장과 피곤)에 대한 경고이다.

깨어있어 기도하면 하나님께 대해 증거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제자들은 육체의 졸음과 잠이 영혼보다 더 강해(12:37), 기도하기 위해 깨어있지도 못했고,

     기도 중에도 깨어 있지 못했다. 당신은 지금?

 

3. 계속된 기도와 응답. (42~46)

죽음에 직면한 중압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번민하며 기도는 두 번, 세 번 이어졌다.

1) 두 번째 기도. (42)

아버지의 원대로잔을 마시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신다.

눈이 피곤함제자들이 졸음을 물리치려 했으나 그 싸움에서 져 다시 잠들고 말았다.

2) 세 번째 같은 말씀으로 기도 하셨다. (44)

아버지께서 생명을 위협하는 중압감에서 자신을 구원해 주실 것을 간구하셨다는 것이다.

고통스러운 중압감에서 놓임 받기 위해서는 인내하며 기도하였다.

하나님 앞에 머물러 응답하실 때까지 인내의 기도, 즉 구하고 찾고 두드리며 기도하고,

    또 기도할 것을 가르치고 계신다. (7:7~11)

인내의 기도를 끊임없이 방해하는 3가지는

   ① 육체적인 죽음.

   ② 영적인 무지.

         (죽음에 대한 그리스도의 예고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

   ③ 육신의 방심.

           (하나님께서 당연히 해주실 것으로 여기고 기도하지 않는 것)

3) 큰 안식과 평화와 용기를 얻음. (45~46)

이제는 자고 쉬라 큰 안식을 얻었다. 고민도, 깨어 있어야 할 필요도 이제는 없다

    * 하나님께서 놀라우신 방법으로 필요를 채우셨다. (22:43; 5:7) 찾아 읽어보라.

일어나라 함께가자 큰 용기 얻었다. “보라 나를 파는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제는 어떤 위축도, 고뇌도, 절망도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위로를 받으셨고, 힘을 얻으셨고,

   인간의 구원을 위해 고난 받을 준비가 되었다.  

4) “죄인의 손에 팔릴 것을 말씀 하셨다. (46)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잔을 옮기는 일을 허락지 않으셨다. 반드시 마셔야만 할 잔이 있다.

하나님은 넘어지지 않도록 죽을 고민을 덜어 주셨고, 잔을 받을 수 있는 힘을 주셨다.

“NO의 응답을 하실 때도 있다. 하지만 힘을 주시고 훨씬 더 좋은 것을 주신다.

       (5:30, 1:4, 5:2, 10:7~10,12)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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