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야기

추억의 명소, 좋은 일 등 그림으로 남기고 싶고 자랑하고 싶고 멋부리고 싶은 것 있으면 좀 올려 보세요. 같이 보자구요. 녜!
번호
제목
글쓴이
76 신랑의 무전 죄는 유죄였다. updateimagefile
Admin
23   2009-01-03
서대문의 노라노 예식장에서 예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았다. 아니 갈 수가 없었다.가난한 부모에게 의지할 수도 없고, 내가 저축한 것도 많지 않아 결혼준비와 셋방과 세간을 꾸릴 것을 생각하면 신혼여행이 문제가 아...  
75 1984. 12. 24. 그날의 감격을...!!! 1 imagefile
Admin
18   2009-01-03
성탄절 어린이들의 찬양이 있었습니다. 저 아이들이 지금은 30대 중반 신실한 성도되었으리라. 주님의 크신 은총으로 덮으소서!!!저기 멍청한 인도자가 목사가 되었다네요...... ㅠㅠ함께 하든 분들과 시내의 교포들 모두 모여 주안에...  
74 20대 군인시절 빛바랜 사진 한 두장 imagefile
Admin
21   2009-01-03
* 강원도 화천에 근무할 때인데, 5살 아래인 남동생이 현리에 있어서(모자 없는 군인) ...  
73 하늘에서 본 지구 " 푸켓전시회! imagefile
생령
98   2008-12-15
얼마전 KBS월드를 통해 프랑스 출신의 항공사진 전문 작가 얀 아뤼티스 베르트랑이 항공기를 타고 공중에서 본 한반도의 모습을 찍는다는 내용의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 하늘에서 본 지구 " 라는 프로젝트...  
72 눈을 확대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imagefile
조종필
153   2008-11-30
눈을 확대해서 찍은 사진인데요, 참으로 멋있고 예술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