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의 수도는 주님화 되는 수련이다. ” korea abbey guidance
                     “최근 문의가 있어 수련지침을 정리해 봅니다” < 호칭통일 >

    남녀 수도사의 명칭을 "수사" 로 통일합니다 "수사" 여러분께 알립니다.    재가 수도원(korea abbey)에서 수도하시는 형제 자매님의 호칭을 통일하기로 합니다.    과거 수사는 남자를 호칭하였고 수녀와 분리해서 생각하였으나 오늘날 특히 인터넷에서 분리할 이유가 없으므로 "수도사"라고 이름해 보았으나, 그렇게 불러야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수도하는 모든 형제 자매를 "수사"라고 공통으로 부르고 싶습니다. 중세의 개념을 넘어서 우리는 "수사" 라 호칭합니다.  “monk”입니다.
"수사" 여러분들의 승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기초훈련안내 >************************** 

   고려 수도원은 재가 수도원(인터넷 수도원)으로 “기초훈련”에서 하루에 1과 혹은 2과를 다운받아 인쇄 혹은 직접 공부훈련을 합니다. 말하자면 여러분의 자녀들이 하는 학습지와 같은 통신강의라 할가요. 그리함으로 신앙을 바로 세웁니다.  그 이후에 회원가입 함으로 수사가 되어 수도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수도는 개인이 하는 것이지 누가 수련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수사는 수사로서의 본분을 양심에 따라 지켜 가는 이 수련부터 시작합니다.    양심을 지키는 것이 수사의 기본훈련입니다.  양심, 양심 말입니다.    수도는 오늘의 수도를 따라 하시면 되겠으나, 한 과정을 다 마친다거나, 어느정도해서 졸업이나 수료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훈련에 들어가기 용이하도록 하기 위하여 이달의 훈련 계획아래 운영합니다.  여기에는 의무가 있습니다. 양심의 의무입니다. 어느 수련을 하든 하루에 일회 이상은 수련해야 합니다.  행동이 없으면 죽은 것이지오.   

    수도는 일일 2회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것은 필수입니다. 시간은 적당한 때 그러나 아침과 저녁 10시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 이후는 내일의 생업에 문제 있고, 그 이전에는 가정생활에 문제가 있다 사료되어 10시부터 한시간 혹은 그 이상 성령이 인도하시는대로 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 중에 내게 은혜 받고 수련하기에 가장 알맞다고 생각되는 그 수련을 계속 실행합니다.  자녀들 태권도 훈련시킬 때 끝이 없으시지오.  하고 싶을 때까지 하는 것이지요.

    여기 고려수도원에서는 스스로 자기의 영성을 개발 수련합니다.  저는 기초단계를 인도합니다. 거기로 들어가도록 인도합니다. 그 이후는 모두가 개인과 하나님과 세상과의 관계입니다. 거기서 주님과 하나 되십시오. 주님과 동행하십시오. 

    수사의 최고는 주님과 하나되어 주님의 인도를 받아 주님화 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의 영성이지요. 중단 없는 수련으로 주님과 하나 되시고 주님화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오늘의 수련 안내 > ******************* 
 
    오늘의 수련은 수도원 오늘의 수련에서 안내하는 순서대로 찾으십시요   할렐루야 !!!   하나님의 은혜로 사이버 수도원을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개원일시 : 2002.  5. 11.   시작은 참으로 이처럼 미약하지만 우리 주님의 영광이 이곳에서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사이버 수도원을 통하여 성령충만 받고 더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해 오든 수도의 부족 부분을 채우기 위해 다소 훈련을 강화하고 개편해 왔으나 오늘부터는 완전개편하여 수사훈련에 더욱 충실을 기하고자 합니다.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개편일자 : 2003년 9월 17일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정기훈련시간 : 아침훈련(새벽 5시).  일과시간.   저녁 8~10시.  취침전   반드시 일일 2회 이상 훈련할 의무를 가집니다. 그리고 시간을 내어 특별기도 훈련을 하시기를 당부합니다.   크게 소문내고 시작하는 것 아닙니다.   세미나가 아닙니다. 무슨 집회도 아닙니다.   이 훈련은  수료가 없습니다.  주님 앞에 가시는 그 날이 수료의 날입니다.   그야 말로 인터넷이지만 수도원 생활하는 수사로서 날마다 수련하여 생명을 얻고,  진정한 성도로서의 풍성한 삶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가까운 시일 안에 수사들이 지역적으로 함께 만나 공동수련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기초훈련을 마치신분은 여기를 보세요 > **********************

할렐루야!!! 회원가입은 : 등록회원은 모든 것을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ny628p@koabbey.com 혹은 자유게시판에 메모를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니다.
< 진행 > 오늘의 수련은  홈의 수도원 "오늘의 수련" 안내를 따라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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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사의 수도는 주님화 되는 훈련이다. ”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