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금욕주의는 세상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선하고, 아름답고, 진실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기능들을 활용하는 것을 배우고 세상의 좋은 것들을 이기심의 표현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로 받아들여 이것들을 잘 활용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기본적인 금욕은 우리인간 발달 단계에 있는 선한 모든 것에 감사하면서 각 수준에서의 진정한 가치를 다음 수준으로 융합해 가는 것이다. 융합이란 경험을 통일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현실과의 관계성을 새로운 시점에서 바라보면서 그 이전에 가졌던 모든 것을 합성하는 것이다. 이러한 융합의 형태는 정신 자아적 의식 수준을 지나, 그 이상의 인간 발달 단계까지 지속된다. 우리의 영적 여정을 시작할 때에 적절했던 좋은 것들이 의미 있는 가치를 가지지만, 우리가 좀 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로 나아갈 때에는 그것들을 떠나보내도록 요구된다.
  초기에 있었던 영적 위안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그것에 더 이상 의존하지 않게 되며 그 위안이 없어지더라도 그 이전에 했던 것처럼 반응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 그리고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것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한다. 


                                            more

God Ble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