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자료
마 18:15~20 누구의 이름으로~ ! 주제:22. 사랑. 2008. 11. 16.
◎ 서론
: 형제에 대하여 범죄하는 것은 하나님께는 큰 관심의 문제이다. 그것은 너무 심각하므로, 만약 범죄하는 형제가 고치기를 거절한다면 그는 엄격한 징계를 반다야 한다 (17)
※ 징계로 형제를 다룰 때 유의할 점은
①죄를 짓는 형제도 한 사람의 형제라는 사실이다. ②범죄는 개인적인 것이다.
※ 하나님은 화평(형제와 화평, 교회내부의 화평)이 회복되기를 원하신다.
※ 형제가 화해하기를 거부하고 잘못을 고치기를 거부한다면, 더 이상 소란을 참아야 할 필요가 없다.
1. 화해하려고 노력하라 (15~16)
2. 형제를 징계하라. (17~18)
3. 기도로 그 문제를 해결하라 (19~20)
1. 화해하려고 노력하라 (15~16)
※ 범죄하는 형제가 우리에게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서는 안 된다.
※ 범죄한 형제를 바로 잡기 위한 첫 단계는 화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15)
1). 그 형제에게 홀로 가서 “권고해야 한다” (15)
※ 그가 우리에게 잘못하고 죄를 범한 일을 알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다른 일 즉 독을 품을 수도 있고, 앙심을 품을 수도 있고, 쓴 뿌리가 되어서 복수를 하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필사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① 그에게는 홀로 가야 한다.
* 다른 사람과 나누어 분리와 감정을 더욱 깊고, 격화되고, 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② “너와 그 사람과만” 그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 지를 암시하는 말이다.
* 문제를 해결해서 결국 화해하기를 원한다는 소망을 표현하면서 나아가야 한다.(마 5:24; 빌 2:3; 딤후 2:14, 24)
※ 형제가 우리에게 범죄 할 때 우리의 반응은
①자기중심적인 반응 ②뒤로 물러서는 반응 ③험담하는 반응 ④보복하는 반응 등으로 자기를 지키려 한다.
2). 증인을 데리고 형제에게 가라 (16)
※ 범죄하는 형제들은 이기적이고 죄된 동기와 행동으로 사로잡혀 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 들 수도 있고, 화해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한 경우에 한두 사람의, 사랑이 있고 지혜로운 형제들과 함께 가야 한다.
①그 형제에게 깊은 관심(돌보고 돕기 원함)이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②범죄가 이미 몇 사람에게는 알려졌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③서로 다른 두 무리에게 객관적이고도 지혜로운 상담을 제공할 수 있다.
④편견이나 개인적인 반응이나 분파적인 이익을 막을 수 있다.
3). 교회에 말해야 한다.
※ 죄를 범하는 통로는
①그의 행동과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가지고,
②그와 직접 대면함으로써,
③그를 뒤에서 헐뜯음으로써,
④그의 권리나 소유를 침해함으로써 죄를 범한다.
※ 다른 형제와 개인적으로 다툰 한 형제에게 세 가지 사실이 존재한다면 징계를 받아야 한다
①만약 그가 계속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거역한다면,
②만약 그가 계속 이기심, 탐욕, 이 땅에 속한 것에 사로 잡혀 있다면,
③만약 그가 절차에 따라 세 번의 화해를 시도한 후에도 거절한다면
※ 징계란? : 분열시키는 형제는 그가 행한 대로(이방인과 세리처럼 외인으로) 다루어야 한다.
2. 형제를 징계하라. (17~18)
※ 주께서는 범죄하는 형제를 징계하는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두 가지 사항을 말씀 하신다.
1). 세상의 징계가 있다. (17)
※ 만약 범죄한 형제가 한두 사람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화해하기를 거부한다면 그 문제를 교회 앞으로 가져가 서 공개적인 것으로 만들어라 한다.
※ 한 사람의 문제를 교회 앞으로 가져가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언제 논의 할 것인가?
* 확실하게 아는 때, 절대적으로 확신할 수 있을 때, 인정할 준비가 되어 있을 때이다.
2). 징계에 대해서는 하늘에서도 확증해 주신다. (18)
※ 분리적인 형제에 대한 하늘의 징계는 땅의 징계와 똑같다.
※ 사람이나 교회는 사람을 멸망에 처하거나, 구원하여 자유롭게 할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 징계의 의미는 교회 가운데서 잃어버린 사람이다. 그와 교회는 아무 관계가 없다.
※ 교회가 그를 찾아가는데 실패했으면 그는 땅에 매인 자이다. 외인으로 취급되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그를 외인으로서 죄에 묶인 것으로 여기신다.
※ 교회가 그를 찾아감으로써 그가 죄의 굴레에서 “풀려났다면” 하늘도 그를 풀린 것으로 여기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다시 구원받은 형제로 받으실 것이다.
◉ 최종적으로는 분열과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을 직접 대면하여 치리해야 한다.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마 12:25)
※ 분열은 ①생존을 위협한다. ②순수함과 특성을 위협한다. ③질서와 선교와 사역을 위협한다.
3. 기도로 그 문제를 해결하라. (19~20)
※ 범제한 형제를 바로잡기 위한 세 번째 단계는 중요함으로, 문제를 놓고 충분히 기도해야 한다.
1)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어떻게 기도하느냐가 중요하다.
① 형제를 바로 잡는 문제에 대하여 동의(항상 두 사람은 있어야한다)를 구해야 한다. (19)
② 하나님의 뜻과 인정을 구해야(하나님의 사랑과 동정과 은혜를 나타내는 것) 한다 (19)
③ “예수의 이름으로” 일치를 구해야 한다. 인간의 동의로만 해서는 안 된다.
* 이것은 성령이 이루어 주시고, 하나님 말씀의 전체적 인도하심과 일치해야 한다.
즉 성경의 모든 말씀을 다 고려하지 않고 해석하거나 문맥을 벗어난 일부만을 고려해서는 안된다.(19)
(마 7:7, 21:22; 엡 6:18; 대상 16:11)
2) “두세 사람이 ... 모인 곳에는” 기도하는 이의 수가 단지 두 사람이라도 그러하다.
① “무엇이든지 구하면 ... 그들을 위하여 이루리라” (19) 하신다.
②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20) 하신다. 있을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느니라(임재)는 것이다.
3) 일치된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기 위하여는 절대적으로 두 가지가 있어야 한다.
①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 “합심하여”라는 말은 완전히 일치를 의미한다. 교향곡처럼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 함께 소리를 내고, 각자의 본성 안에서 함께 행동하는 것이다.
②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네 이름 안에서란 의미로 그리스도와 긴밀하고도 친밀한 연합을 뜻한다.
이것은 성령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 결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