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자료실
글수 159
종교개혁시대의 영성 (알리스트 맥그라스 저) PP. 125~126.
많은 책을 읽은,
나아가 많은 책을 가지고 있는 위대한 학자들이
곧 최고의 그리스도인들은 아니다.
최고의 그리스도인들이란,
학자들이 책 속에서 읽고 다른 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을
자신의 마음에서 우러나온 자유로운 생각으로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이 시대에 많은 책을 씀으로 학자가 되면서도,
정작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털긑만큼도 생각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염려하지 않으면 안된다.
"신학자"는
학문연구에 종사하는 하나의 전문 직업인을 의미하게 되었으며,
이 직업인의 자격은 그가 펴낸 책에 따라 인증 받게 되었다..
하지만 루터가 보기에 신학자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자신이 그 은혜를 경험하였음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어질 몫이었다.
로마서를 강해하든 기간(1515~1516) 중에 나타난 이 글은
루터가 신앙과 경험의 관계를 설명하는 내용으로
영성에서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측면 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이를테면 의심의 본질 그리고 이 세상에서,
나아가 우리 개개인의 삶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현존과 역사하심을 발견하는 방식 같은
의문들을 깊이 생각할 때에 커다란 도움을 준다.
루터는 비록 부지런한 신학자라 할지라도
신약 성경이 말하고 있는 핵심을 완전히 놓칠 수 있다는 주장을 한다.
루터는 그리스도인의 신령한 삶 속에서 신앙과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많은 책을 읽은,
나아가 많은 책을 가지고 있는 위대한 학자들이
곧 최고의 그리스도인들은 아니다.
최고의 그리스도인들이란,
학자들이 책 속에서 읽고 다른 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을
자신의 마음에서 우러나온 자유로운 생각으로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이 시대에 많은 책을 씀으로 학자가 되면서도,
정작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털긑만큼도 생각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염려하지 않으면 안된다.
"신학자"는
학문연구에 종사하는 하나의 전문 직업인을 의미하게 되었으며,
이 직업인의 자격은 그가 펴낸 책에 따라 인증 받게 되었다..
하지만 루터가 보기에 신학자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자신이 그 은혜를 경험하였음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어질 몫이었다.
로마서를 강해하든 기간(1515~1516) 중에 나타난 이 글은
루터가 신앙과 경험의 관계를 설명하는 내용으로
영성에서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측면 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이를테면 의심의 본질 그리고 이 세상에서,
나아가 우리 개개인의 삶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현존과 역사하심을 발견하는 방식 같은
의문들을 깊이 생각할 때에 커다란 도움을 준다.
루터는 비록 부지런한 신학자라 할지라도
신약 성경이 말하고 있는 핵심을 완전히 놓칠 수 있다는 주장을 한다.
루터는 그리스도인의 신령한 삶 속에서 신앙과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God Bless you!
